2007년 09월 16일
요세... 제가 머하고있는건지 모르겠군요...
자기 자신에 화가 치밀어 올라 참을수가없는지경...
오늘만해도 아무런 이득도 보지못한체 4만원이나 날렸다는(그돈이면 NT가 몇권인데...)
아무것도 하지않고 시간만 보내고있으니...
친구들은 다들 무언가를 하나씩 잡고 열심히 목표를 향해 전진 하고있는데...
저만 홀로 멈춰서있다는 생각...
내일부터라도 먼가 할일을 찾아봐야겠음...
p.s 요코의 키스는 대단하더라구요... 키탄에게 묵념을...
오늘만해도 아무런 이득도 보지못한체 4만원이나 날렸다는(그돈이면 NT가 몇권인데...)
아무것도 하지않고 시간만 보내고있으니...
친구들은 다들 무언가를 하나씩 잡고 열심히 목표를 향해 전진 하고있는데...
저만 홀로 멈춰서있다는 생각...
내일부터라도 먼가 할일을 찾아봐야겠음...
p.s 요코의 키스는 대단하더라구요... 키탄에게 묵념을...
# by | 2007/09/16 22:4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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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Ness//죽음의신 요코
버섯군//디멘터 요코짱..(퍽)